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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반려동물 자진신고 9월30일까지 운영

작성일 : 2021-07-14 13:01 작성자 : 정수석 (ji5555@naver.com)

경남 산청군은 오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이번 자진신고기간에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동물의 변경정보를 신고하면 과태료를 면제한다.

현행법은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2개월령 이상이면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지 않거나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6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견 등록은 동물등록대행업체로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다.

군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에 대해 동물등록비 및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희망자는 가까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30일까지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