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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첫방 '펫 비타민' 반려동물 문화 길잡이 기대

작성일 : 2020-10-08 11:43 작성자 : 정수석 (ji5555@naver.com)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에서 첫 방송 전 알고 보면 더 재미있을 키워드를 공개했다.

(사진= KBS 2TV '펫 비타민' 제공)

오는 15일(목)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은 반려동물의 ‘공동건강’을 꿈꾸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펫 비타민’의 코너 속에는 여타의 건강 버라이어티에서 보지 못한 키워드들이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먼저 매주 ‘펫 비타민’을 찾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 사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별들 愛 개 “헬스시그널을 읽어라” 코너에서는 반려동물의 몸짓 언어인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을 알아본다.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스타의 식습관, 운동, 수면 등 일상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보이는 반려동물의 몸짓 및 표정을 통해 건강 시그널을 추리해볼 예정인 것. 이에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반려동물들의 행동에 어떤 숨은 뜻이 담겨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을 위해 직접 나서는 ‘도와줘요 펫뷸런스’ 코너에서는 펫뷸런스 군단이 출동해 반려동물을 진찰하고 치료한다. 

이처럼 ‘펫 비타민’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재, 독창적인 코너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길잡이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