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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서울·경기 전 지역으로 확대

작성일 : 2020.02.11 05:39 작성자 : 이제희

서울·경기 전지역에서 오는 17일부터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5일 발표한 '20~24년 동물복지종합계획'에 따라 고양이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3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고양이 등록은 고양이의 목 뒤 부분 피부 안쪽에 무선식별장치를 심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등록을 원하는 고양이 보호자는 고양이와 함께 지역 내 동물병원 등 동물등록대행기관을 찾아 수수료(1만원)와 무선식별장치 비용을 내고 등록하면 된다. 대행 기관은 서울시에 837개소, 경기도에 962개소가 있으며 위치는 해당 지자체나 동물보호관리시스템(anima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인천 동구, 광주 북구·남구, 세종, 제주·서귀포, 강원 원주·속초, 충남 천안·공주·보령·아산·예산·태안, 전북 남원·정읍·김제, 전남 나주·구례, 경남 하동·사천, 경북 문경·포항·경주 등에서 시행 중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 동물등록 방식과 기준 월령 등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