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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반려견과 추억만들기 '멍크닉’ 개최

작성일 : 2021-10-29 12:22 작성자 : 정수석 (jiah5555@naver.com)

한국애견협회가 가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을소풍 멍크닉’ 행사를 11월6~7일 이틀간 육영재단 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한국애견협회 제공)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모색하고, 가족 구성원인 반려동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최고의 반려견 핸들러를 선발하는 도그쇼,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반려동물 O.X 퀴즈, 날아라 슈퍼신발, 원반 던지기 등 다채로운 게임들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막둥이 장기자랑’ 이벤트와 참가자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들 또한 행사의 재미를 북돋을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낫토이(NOT TOY) 챌린지’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낫토이(NOT TOY) 챌린지’는 JT친애저축은행이 진행하는 참여형 기부 챌린지로, 반려동물은 장난감이 아닌 생명이자 소중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벤트는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반려견 또는 반려묘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NOTTOY챌린지 #멍크닉)하는 방법으로 참가 가능하며, 행사장에 방문해 챌린지 참여를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아름답게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