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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4월부터 반디랜드 동물체험장 운영

작성일 : 2021-03-30 11:41 작성자 : 이애진 (ji5555@naver.com)

무주군은 어린이들을 위해 반디랜드에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동물체험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무주군 제공)

무주준에 다르면 코로나19로 잠시 문을 닫았던 동물체험장을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문을 열고 어린이들을 만난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이용은 무료다.

동물체험장은 린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다람쥐를 비롯해 면양, 닭, 토끼 등을 만날 수 있다.

군은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에게 꿈과 체험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3억 8,700만 원(국비 1억 8,600여만 원 포함)을 들여 조성했다.

관람객들은 면양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으며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농업정책과 이은창 과장은 “무주의 대표적 놀이문화 공간인 반디랜드 내 어린이용 소규모 동물체험장을 운영해 어린이 교육에 필요한 양, 토끼, 토종닭 등을 보고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으뜸관광지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